FAVOR FOOTBALL CLUB

모두 함께 뛰는
페이버축구클럽

GENERAL PROGRAM

축구로 소통하는
희망의 발걸음

SPECIAL PROGRAM

축구를 통해
몸과 마음이 함께 성장

ABOUT FAVOR FC

페이버FC소개

비전 및 푯대

클럽비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축구코치를 세워 열방을 섬긴다.

회원의 푯대

  • 즐거운 운동으로 신체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사람이 된다.
  • 성경적인 사고및 판단력을 자라게 하여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혜로운 사람이 된다.
  • 주신 재능을 계발하여 전문가로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 쓰임 받는다.

행동

우리는 축구 훈련을 한다. 그리고 사랑한다.

경기원칙

  • 시작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승패에 관계없이 최선을 다한다.
  • 승리를 얻기위해 규칙과 질서를 지키며 심판의 판정에 따라 정정당당하게 경기에 임한다.
  • 기쁜 마음으로 서로 하나가 되어, 주신 건강에 감사하며 은혜 안에서 경기에 임한다.

연혁

2014 11월 7일 카라크리스쳔스쿨 첫번째 축구운동 / 12월 6일 정식 축구교실 시작

2015 4월 6일 일반학생들 대상 축구클럽 운동시작

2016 1월 16일~17일 2016년 동계축구캠프 (용인자연휴양림)

2017 2월 16일~17일 동계축구캠프 (충북 보은근) / 3월~11월 용인지역 클럽리그 참가

2018 1월 8일~11일 동계축구캠프 (경기도 양평, 충북 음성, 경기도 하남) / 12월 1일 페이버FC 창립예배

2019 1월 16일~17일 동계축구캠프 (충북 음성군) / 3월~10월 가평군 i리그 참가(U12) / 9월 27일~28일 제2회 광림컵 U12 3위

2020 1월 1일~13일 아프리카 비젼트립,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지부티 알리아데 축구코칭 / 10월 19일 축구 재시작

2021 5월~10월 i-리그 참가 (초등부 U12, 가평군)

2022 4월~10월 i-리그 참가 (초등부 U12·중등부 U15, 가평군) / 6월 10일 페이버 축구센터 계약 / 8월 4일 운동시작

2023 4월~10월 i-리그 참가 (초등부 U12·중등부 U15, 가평군)

2024 4월 코치 2기 선임 / 5월 20일 심화반 시작 / 5월~10월 i-리그 참가 (중등부 U15, 안산시) / 6월~10월 i-리그 참가 (초등부 U12, 오산시)

2025 4월~10월 i-리그 참가 (중등부 U15, 가평군) / 4월~11월 i-리그 참가 (초등부 U12, 안산시)

2026 5월~11월 i-리그 참가 (초등부 U8·U10, 안산시) / 5월 9일 용인 수지구 신협배 축구대회 (초등부 U9)

페이버Book

주님의 특별하고도 비밀스러운 축복의 시작.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아서 주신 특별한 하나님의 은혜.

우리 삶 속에 무지개가 뜨려면 페이버가 있어야 한다. 이웃을 위해 자기의 것을 희생할 때 페이버가 다가온다.

희생하며 어려운 이웃들과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어김없이 페이버의 축복이 온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 위해 희생하는 자녀에게 페이버의 축복을 주시는 분이다.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 (이사야 40:31)

성경에서 강조하고 있는 것은 날개다. 독수리의 날개는 2~3미터나 된다.

시력은 사람보다 열 배 이상 좋다.

태양을 직시할 수 있는 유일한 창조물이기도 하다. 게다가 한 시간에 120 Km까지 날아갈 수 있다. 이런 비행이 가능한 것은 바로 독수리의 날개 때문이다.

새들처럼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높이 날아오르고 싶어 한다.

그래서 닭처럼 파닥거리며 날아보려고 애를 쓴다. 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 사람의 힘으로는 날아오를 수가 없다.

새들이 비상을 할 때는 날개를 펄럭거린다.

그런 비상을 영어로는 flap이라고 한다.

보통 공중에서 수평으로 이동하며 나는 모습을 flap 이라고 한다.

갈매기와 같은 대개의 새들은 수평으로 부는 바람을 타고 날아간다. 비행기도 수평으로 부는 바람을 타고 날아간다. 우리가 아는 바람은 수평으로 부는 바람이다.

그러나 삶의 기적은 수직으로 부는 바람과 같다. 성경에서도 사람을 쓰실 때 세상의 모든 계급과 신분 벽을 초월해서 사용하신다.

수직으로 부는 바람이다.

대개의 사람들은 수직으로 부는 이 바람의 존재를 잘 알지도 못할 뿐더러 탈 줄도 모른다.

그런데 지구상의 창조물 중에 이 수직으로 부는 바람을 탈 줄 아는 존재가 있다.

바로 독수리다.

태양이 떠오르고 땅의 온도가 높아지면 수평으로 바람이 불어 찬 기운이 몰려오고 이때 뜨거운 지열은 위로 올라간다.

이것이 상승기류다.

그래서 상승기류는 낮에만 존재한다.

독수리는 바로 이 상승기류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고 그곳에서 날개를 편다.

자기 힘으로 날아오르는 것이 아니라 상승기류가 있는 산봉우리 혹은 계곡에 앉아 있다가 수직으로 바람이 불어오면 날개를 활짝 펼친다. 그것이 전부다.

그 상태로 하늘 높이 다른 새들은 닿을 수 없는 높은 곳으로 비상한다.

하나님의 눈에 보시기에 좋은 희생을 한 사람들은 자기 힘으로 날아오르지 않는다.

그들은 인생의 수직 바람과 같은 하나님의 도우심, 즉 페이버의 바람을 타고 단번에 삶의 장애물을 뛰어넘는다.

걸어도 피곤치 않고 넘어져도 주저하지 않는다.

이웃이라는 페이버의 씨앗을 마음 속에 심고 이웃사랑의 방법을 싹 틔우고 이웃사랑의 나무를 키우기 위해 땀 흘리면 놀라운 페이버의 열매가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채울 것이다.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는 시련을 견디어낸 자가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라 (약 1:12)

준다는 것은 내게 있는 무엇인가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내 안에만 있던 무언가가 다른 사람에게도 생긴다는 것이다.

늘어나는 것이며 더욱 풍성해지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할 때 그분은 흡족해 하신다.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한다는 것은 나 자신을 챙기듯 이웃을 챙기라는 의미 이상이다. 그것은 희생을 뜻한다.

내게는 필요 없는 무언가를 주는 것은 희생이 아니다.

나는 아무것도 잃지 않는 선에서 남에게 주는 것은 참된 희생이 아니다.

행운이 계속되는 이유는 결정적인 순간에 이웃을 사랑하라는 말씀에 순종했기 때문이다.

이웃을 향한 희생은 풍성한 삶의 지혜와 우리의 노력으로 가질 수 없는 고귀한 삶의 품격을 가져다 준다.

그것으로 인해 삶이 강하고 풍성하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삶을 살 때 풍성한 페이버의 축복이 우리의 삶을 기쁨으로 채우고 눈부시게 빛나게 하며 고귀하게 변화시켜 줄 것이다.

- "페이버" 저자 하형록, 책중에서 요약 -

그날도 기쁨의 교회 1층 카리스카페에 갔습니다.

축구클럽 창립예배를 앞두고 클럽의 이름을 정해야 했습니다.

하나는 그동안 사용해왔던 팀 이름 "파테르" (PATER), 하나는 커뮤니티 코치인 아내가 제안한 "페이버"(FAVOR) 입니다.

이 두 단어는 팀 이름을 정하고자 생각하고 있을 때 마다, 손 목사님께서 설교말씀중에 나온 단어였습니다.

카리스카페에서 우연히 손 목사님을 만나게 되어 팀이름을 정하는 것에 대해 문의드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추천을 따라 "페이버" 라는 이름으로 축구클럽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오시는 길

용인시 기흥구 언동로71번길 45,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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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

프로그램 안내

페이버 FC 홈 유니폼

일반부 커리큘럼

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를 대상으로 기초기술, 볼 컨트롤, 경기 이해, 실전 훈련을 단계별로 진행합니다.

  • 유치부: 움직임 놀이와 공 친화 훈련
  • 초등부: 기본기와 포지션 이해
  • 중고등부: 전술 이해와 경기력 향상
페이버 FC 어웨이 유니폼

장애인부 커리큘럼

축구 활동과 심리운동을 결합해 신체 조절, 의사소통, 사회성, 성취 경험을 함께 설계합니다.

  • 유치·초등: 감각운동과 규칙 경험
  • 중고등: 협동 훈련과 자기표현
  • 성인부: 건강 관리와 참여형 축구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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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부 초등부 중고등부 성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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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페이버 FC 프로그램 안내

정규 수업, 방학 특강, 리그 참가 소식을 이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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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선수들이 소식을 나눌 수 있는 게시판으로 확장 예정입니다.